여러 부위 통증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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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문서용
작성일 작성일 : 2025-12-0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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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제가 겪고 있는 통증 치료가 가능한지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통증 부위가 너무 많아서 질문이 많은 점 죄송합니다.
24년 8월 허리or 골반에서 뚜둑 소리와 함께 허리쪽에 싸한 느낌이 들고 허리 통증은 매우 약한 상태 -> 이틀 뒤 걸을 때 왼쪽 무릎에 극심한 통증->이 후 천천히 호전되다 연말쯤 허벅지 종아리 쪽으로 통증이 넓어지고 무릎 통증 호전 멈춤(무릎의 통증 범위는 슬개골 전면, 오금, 위, 아래, 내측, 바깥 쪽) . 다만 허벅지 통증 부위가 그 때 그 때 다르고 종아리 통증은 있다 없다 함.(허리 통증은 약한 편이고 오래 앉아있어도 괜찮음)
25년 4월 신경차단술 받고 밖에서 두 시간 정도 시간을 보내면서 무릎 통증이 극심해지는 걸 느낌 -> 집에 오니 허리, 왼쪽 엉치, 왼쪽 다리 통증이 전체적으로 강해짐
25년 7월 초 갑자기 오른 허벅지 바깥쪽에 세로로 찌릿한 느낌이 듦-> 며칠 지나지 않아 왼쪽 다리와 통증 부위가 데칼코마니처럼 비슷해짐. 다만 통증의 강도는 왼쪽 보다 훨씬 약함
25년 10월 중순 왼쪽 엄지 발가락의 삐인 것 같은 통증 시작(아팠다 안팠다 함)-> 현재 양쪽 엄지 통증이 있다 없다 함
25년 11월 초 뒷 목 통증 시작-> 통증이 조금 좋아졌다 나빠졌다 반복하다 현재는 승모근, 날개뼈에도 통증이 있고 팔이 저릴때도 있고 뒷 목 통증이 강할때 두통까지 옴
이런 상태입니다. 경추,요추,왼 쪽 무릎 MRI는 자기 분야 여러 의사에게 확인해도 모두 정상이었고 근전도 검사도 정상입니다. 정맥 통증을 의심해서 정맥 통증 치료 창시자분께 일부 치료받았으나 전혀 호전이 없고 스테로이드 신경차단술, 신경통약, 마약성 진통제조차 듣지 않습니다. 얼만큼 여러 병원을 많이 다녀본지 모르겠어요. 최근에는 하이드로 다이섹션 책 쓰신 분께 통사 치료 1회 받았으나 당일은 더 아프고 다음 날은 왼 다리가 통증은 그대로 있으나 가벼운 느낌이 들었는데 그 다음날 원상복구 되더라고요. FBT치료도 집 근처에서 수 회, FBT 만드신 분께 편도 4시간 걸리는 대전까지 찾아가서 수 회 받았는데 아직 호전이 없습니다.
FBT치료와 통사 치료가 주사 포인트가 겹치는 곳이 많은 것 같은데 제가 선생님께 치료 받으면 나을 수 있을까요? 지하철타고 다닐 수 있는 거리입니다. 지금은 안 그러지만 몇 달 전 새벽에 자려고 누웠을 때 허벅지 근육이 통증 없이 덜덜 떨리는 경험을 세 번 해 본적이 있는데 제가 겪는게 nep로 설명이 되는 것 같기도 하고 복합적인 것 같기도 하네요. 선생님 영상을 계속 보고 있습니다. 희망을 갖고 싶어요.
통사의 정석 첫 영상을 보고 저 여환자분처럼 나도 나을 수 있을까 싶다가도 나을 수 없을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들고 마음이 너무 지칩니다. 평범하게 살고 싶어요.
24년 8월 허리or 골반에서 뚜둑 소리와 함께 허리쪽에 싸한 느낌이 들고 허리 통증은 매우 약한 상태 -> 이틀 뒤 걸을 때 왼쪽 무릎에 극심한 통증->이 후 천천히 호전되다 연말쯤 허벅지 종아리 쪽으로 통증이 넓어지고 무릎 통증 호전 멈춤(무릎의 통증 범위는 슬개골 전면, 오금, 위, 아래, 내측, 바깥 쪽) . 다만 허벅지 통증 부위가 그 때 그 때 다르고 종아리 통증은 있다 없다 함.(허리 통증은 약한 편이고 오래 앉아있어도 괜찮음)
25년 4월 신경차단술 받고 밖에서 두 시간 정도 시간을 보내면서 무릎 통증이 극심해지는 걸 느낌 -> 집에 오니 허리, 왼쪽 엉치, 왼쪽 다리 통증이 전체적으로 강해짐
25년 7월 초 갑자기 오른 허벅지 바깥쪽에 세로로 찌릿한 느낌이 듦-> 며칠 지나지 않아 왼쪽 다리와 통증 부위가 데칼코마니처럼 비슷해짐. 다만 통증의 강도는 왼쪽 보다 훨씬 약함
25년 10월 중순 왼쪽 엄지 발가락의 삐인 것 같은 통증 시작(아팠다 안팠다 함)-> 현재 양쪽 엄지 통증이 있다 없다 함
25년 11월 초 뒷 목 통증 시작-> 통증이 조금 좋아졌다 나빠졌다 반복하다 현재는 승모근, 날개뼈에도 통증이 있고 팔이 저릴때도 있고 뒷 목 통증이 강할때 두통까지 옴
이런 상태입니다. 경추,요추,왼 쪽 무릎 MRI는 자기 분야 여러 의사에게 확인해도 모두 정상이었고 근전도 검사도 정상입니다. 정맥 통증을 의심해서 정맥 통증 치료 창시자분께 일부 치료받았으나 전혀 호전이 없고 스테로이드 신경차단술, 신경통약, 마약성 진통제조차 듣지 않습니다. 얼만큼 여러 병원을 많이 다녀본지 모르겠어요. 최근에는 하이드로 다이섹션 책 쓰신 분께 통사 치료 1회 받았으나 당일은 더 아프고 다음 날은 왼 다리가 통증은 그대로 있으나 가벼운 느낌이 들었는데 그 다음날 원상복구 되더라고요. FBT치료도 집 근처에서 수 회, FBT 만드신 분께 편도 4시간 걸리는 대전까지 찾아가서 수 회 받았는데 아직 호전이 없습니다.
FBT치료와 통사 치료가 주사 포인트가 겹치는 곳이 많은 것 같은데 제가 선생님께 치료 받으면 나을 수 있을까요? 지하철타고 다닐 수 있는 거리입니다. 지금은 안 그러지만 몇 달 전 새벽에 자려고 누웠을 때 허벅지 근육이 통증 없이 덜덜 떨리는 경험을 세 번 해 본적이 있는데 제가 겪는게 nep로 설명이 되는 것 같기도 하고 복합적인 것 같기도 하네요. 선생님 영상을 계속 보고 있습니다. 희망을 갖고 싶어요.
통사의 정석 첫 영상을 보고 저 여환자분처럼 나도 나을 수 있을까 싶다가도 나을 수 없을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들고 마음이 너무 지칩니다. 평범하게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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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성정원통사의원님의 댓글
성정원통사의원 작성일네, 고생과 처절한 절망이 잘 느껴지네요. 기계적으로 치료될 수 없는 통증이죠. 하나 하나 따져가며 치료점을 제대로 잡은 후 피드백을 엄격히 받아가며 치료 디자인을 잘 해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요, 얼마든지 치료 가능합니다. 바로 오십시오. 직접 진료를 보고 계획을 수립해 보겠습니다. 나으실 수 있습니다. 희망을 가지세요. 어쨌든 제가 근골격계 통증의 최고 전문가임을 저는 믿습니다. 하이드로 다이섹션 책 쓰신 분도, FBT 저자도, 심지어 정맥통증 그 원장님도 통사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아시겠지만 그 선생님들도 수년 전 다 제 제자분들이셨습니다. 모든 통증의 원리와 치료법에 있어 근원적으로 통사가 뿌리라는 거죠. 이게 팩트입니다.

